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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섬책방

SP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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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ON 당신의 마음이 휘면 현실도 휘어집니다

저자 캡틴후크, 아자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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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엉뚱섬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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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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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1,000

책소개

내가 느끼는 현실이 바로 스푼이다!
그 현실이 나를 옭아매고, 나를 통제하고, 나를 괴롭히는 것이다.
‘나는 이런 현실이 싫다. 그래서 이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당신이 바꾸고 싶은 그 현실이 곧 스푼이다.

모든 것은 거짓이다.
권위를 인정하지 마라.
명언을 인정하지 마라.
스승을 인정하지 마라.

상식을 무너뜨려라.
관념을 무너뜨려라.
생각을 무너뜨려라.

책을 읽는 이유가 무엇인가? 기존에 알고 있던 관념 하나를 벗어던지기 위해서라고 과감히 말하는 캡틴후크! 그는 책을 읽고 나서 얼마나 많은 지식을 얻게 되었느냐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이 없다고 한다.
'저는 지식을 늘리기 위해서 책을 읽지는 않아요. 책을 읽으면서 옳다고 하는 고정관념 하나를 버렸느냐가 더 중요해요. 끊임없이 버리는 거죠.'

버리기 위해 책을 쓰고, 강의를 하고, 사업을 한다. 더 자주 비워내기 위해 하루만에 책을 쓰고, 매주 새로운 강의를 기획하고, 매주 새로운 사업거리를 쏟아낸다. 수많은 창업을 동시에 척척해내면서 동시에 샘솟는 아이디어맨이 되기 위해 그는 어떤 사고를 하며 어떤 선택을 하는가? 그의 두뇌를 활짝 열어보인다. 동시에 독자의 두뇌를 세척해내는 느낌이 들 것이다.

작가소개

캡틴후크, 아자 공저

지은이: 캡틴후크

취미로 과학과 수학을 연구하며 이를 생활과 비즈니스에 적용하기를 좋아하는 아마추어 물리학자, 아마추어 수학자, 아마추어 철학자이다.

어린이 스토리텔링 수학교재 '아인슈타인수학 전집'을 저술했으며, '초딩도 이해하는 상대성이론', '초딩도 이해하는 E=mc2'을 출판했다. 그리고 아인슈타인의 교육철학에 관한 '나와 아인슈타인과 아가의 미소'를 출판했다. 최성호 대표와 함께 설립한 호기심을 살리는 우리들의 대학교 큐니버시티를 통해 꾸준히 과학과 수학에 관한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연락처: stevenchoi@schoolmonster.kr

지은이: 아자

컴퓨터 전공 학생들에게 20년간 강의하다가 현재는 초, 중, 고등학생에게 수학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지도한다. 전자책 <조카님 힘내세요>와 논문 <고등학교 자퇴 후 자신의 길을 잘 가고 있는 학생들 사례>, <바늘로 코끼리를 죽이는 세 가지 방법을 활용한 1인 기업 비즈니스 모델 연구>를 출판했다. 그리고 ‘100권 쓰기 클럽’에서 매주 한권의 e북을 쓰고 있다.

현재 스쿨몬스터 대표 캡틴후크의 수학적, 과학적 통찰이 넘치는 <무와 무한> 개념에 자극을 받아 ‘우주의 주인’ 마인드를 사업화하여 책으로 정리하고 있다. 무엇보다 때 묻은 관념과 상식이 무너지는 경험을 하는 중이다. 매주 새로운 내용으로 기획되는 ‘놀라운 강의’가 한 번의 강의로 공중으로 사라지는 것을 보고 안타까움이 컸다. 이에 캡틴후크의 허락을 구해 기록으로 남긴다.

연락처: bcd@uchocolate.kr

목차

프롤로그

1. 역사적인 진짜와 가짜의 논란
2. 현재 진짜와 가짜의 싸움 1
3. 현재 진짜와 가짜의 싸움 2
4. 진실은 무엇일까?
5. 스푼은 무엇인가?
Q & A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유리 겔라가 방송에서 구부렸던 스푼, 영화 <매트릭스>에서 어린 소년이 구부렸던 스푼. 우연의 일치로 그 소재를 정한 것이 아니라 전하고자 하는 강렬한 메시지가 있었던 것이다. 스치고 지나갈 수 있는 장면에서 멈추어 우리의 삶과 기묘하게 연결시키고 그 해결책까지 제시하는 작가의 혜안이 돋보인다. 학교에서 열심히 배웠던 잣대, 주변에서 습득한 상식, 수학과 과학을 통해 알고 있는 변하지 않을 기초 지식, 인문고전이라고 불리는 책을 통한 진리, 스승의 가르침 등을 돌아보게 하는 일침에 머리끝이 쭈삣거려진다. 나를 둘러싼 매트릭스는 무엇일까? 파란 약을 선택할 것인가? 빨간 약을 선택할 것인가?

< 독자들의 생생한 후기 >

스푼을 이렇게 비유할수가 ! 나를 옭아매는 오랜 습관과 상식의 틀에 갇혀서 살고 있음을 머리로 알고 있었지만 다른 각도의 눈으로 보지 못했네요. 매일 스푼을 만나고 있는 저는 스푼을 휘려고만 생각했었어요. 이제 다른 방식으로 행동을 개시해야겠습니다. -전☆정님

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글입니다. 작가의 생동하는 에너지를 느끼며 사고의 전환과 가치의 비틀기를 통해 질문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소○맘님

틀에 얽매이지 말고 자유로운 생각으로 주변 상황들을 보도록 강렬한 힘을 주는 책입니다. - 마리아님

리뷰